인민은 못잊습니다

로동자합숙까지 찾으시여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93(2004)년 12월 어느날 성진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동자합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합숙생들이 두툼한 솜이불도 갖추어놓고 살고있다고, 비행사호실에 못지 않다고 못내 기뻐하시며 한증탕과 목욕탕을 운영하는것이 마음에 든다고, 합숙생들의 합숙비와 부식물값을 기업소자금으로 보장하고있는것은 장려할만한 일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자신께서 많은 공장, 기업소들을 돌아보면서 로동자회관과 합숙을 잘 꾸리라는 과업을 주었지만 이렇게 후방사업을 잘하고있는 단위는 처음 본다고, 성강의 봉화는 생산에서뿐 아니라 후방사업에서도 타오르고있다고 하시며 그 모든 영광을 이곳 일군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였다.

합숙운영을 잘하여 로동자들이 합숙을 《우리 집》이라고 하면서 많은 시까지 창작하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미소를 지으시며 기업소에서 생산을 비롯한 모든 일이 잘되고있는것은 든든한 후방사업이 안받침되여있기때문이라고, 이것은 이민위천의 사상을 함축한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신 수령님의 심오한 철학적명언의 진리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기업소에서 생산의 주인인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을 짜고들어 이악하게 노력함으로써 몇해사이에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성강의 성과와 경험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이 간곡한 가르치심에는 후방사업에서도 성강을 전국의 앞장에 내세워 성강의 봉화가 영원히 타번지게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이 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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