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을 매혹시키신 걸출한 위인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으며 숭고하고 열렬한 인간애로 만민을 매혹시키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뵙고 가르치심을 받았거나 그이의 백과전서적인
불후의 명저들을 탐독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이의 탁월한 사상리론에 끝없이 감복되였다.
그들중에는 국제김일성상리사회,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이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였던 비슈와나스도 있다.
지난 20세기말엽 적대세력들은 《사회주의가 없는 21세기》를 떠들어대며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살책동을
강화하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고 정의의 위업의 수호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방도를 명시하시였다.
비슈와나스는 현실을 직시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태양과 같은 밝은 빛으로 인류에게 광명을 주시고 태양과 같은 위력한 힘으로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토로하였다.
서방의 정객들과 언론들도 비범한 예지와 뛰여난 정치실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와 민족, 언어와 피부색, 정견과 신앙은 서로 달라도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따뜻이 품어주고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이의 뜨거운 인정의 세계는 이전 쏘련의 로병 니꼴라이 랴쉔꼬와 평양산원에서 태여난 팔레스티나의 진달래, 꾸바의
새별, 라틴아메리카기자련맹 서기장이였던 헤나로 까르네로 체까, 인디아의 고빈드 나라인 스리바스타바 등 여러 대륙의 많은 가정들에 어려있다.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는 나는 김정일각하의 위대하신 풍모에서
하늘이 낸 성인의 인정세계, 태양의 천품을 보았다, 사랑으로 인간세계를 가꾸시는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인류의 태양이시며 그이의 사랑은 달리는 부를수 없는 태양의 사랑이다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