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인민사랑의 대명사-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12월을 맞이한 우리 인민 누구나 깊은 감회속에 부르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
선경의 새집 들려도, 사랑의 공원 찾아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기뻐하는가를 먼저 물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가요 《인민사랑의 노래》이다.
시간의 흐름은 모든것을 잊게 한다고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잊을수 없고 사무쳐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며 그이의 고결한 인민사랑의 세계이라고 누구나 격정에 넘쳐 말하고있다.
주체100(2011)년 9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을
찾으시였을 때 제일 관심하신 문제는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상점일군에게 고기가공품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가에 대하여 물으시였다. 그는
그이께 기쁨을 드리고싶은 심정에서 수요가 대단히 높다고, 우리 나라에 있는 외국대사관 사람들도 상점제품들을 사가군 하는데 그때마다
훌륭한 제품이라고 한다고 말씀올리였다.
그의 이야기를 다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다시금 물으시였다.
그 일군이 우리 인민들도 좋아한다고, 이런 가공제품들은 손쉽게 식탁에 올려놓을수 있어서 특히 녀성들이 더 좋아한다고 말씀올리자
그이께서는 만족한 웃음을 지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웃하고있는 보통강상점도 돌아보시였다. 남방과일을 비롯하여 갖가지
과일을 받아안은 인민들이 자기들의 심정을 적은 글과 인민의 봉사자가 된 긍지를 담은 상점종업원들의 글작품집을 보아주신 그이께서는
시간이 바빠 가지고가서 구체적으로 보겠다고, 상점을 돌아보니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것 같다고 환히 웃으시였다.
진정 인민의 행복은 그대로 그이의 기쁨이고 락이였다.
하기에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라는 그이의 물으심은 오늘도 자애로운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대명사로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