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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집중, 총동원의 불길이 타번지도록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94(2005)년 12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농업전선에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나라의 농업전선을 추켜세울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속에서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도록 농사지도를 짜고들며 협동농장들과 작업반, 분조들의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줄데 대한 문제와 함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농촌지원사업에 적극 참가하도록 할데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모내기와 김매기, 가을걷이를 비롯한 주요영농시기에 모든 로력과 설비, 수단을 농촌지원전투에 총동원시키도록 할데 대한 대책도 친히 취해주시였다.

또한 내각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들에서 화학비료와 기름, 박막을 비롯한 영농물자를 제때에 보장하며 농기계와 부속품들을 계획대로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와 전기보장문제에 대해서까지 세심한 대책을 취해주시였다.

이 소식에 접한 온 나라의 농업근로자들과 로동자, 사무원들, 청년학생들은 농업전선이야말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전선이라는 자각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며 총집중, 총동원의 불길이 타번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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