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준공을 앞둔 그날에도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11월 어느날 준공을 앞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지에 도착하시여 현대적인 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둘러보시다가 정말 볼수록 마음에 든다고 만족해하시였다.

휴양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어느 한 호동에 이르시여 일군들에게 봉사건물에는 안내판이 있어야 사람들이 자기가 가려고 하는 곳을 쉽게 찾아갈수 있다고 하시면서 현관홀에 안내판을 만들어놓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대중식사실을 돌아보시며 좌석수를 호동의 수용능력에 맞게 늘일데 대하여 일깨워주시고 어느 한 호실에 들어서시여서는 손님들의 옷과 손짐을 보관하는 장이 작을것 같다고, 침실에 트렁크같은 손짐을 올려놓을수 있는 탁을 놓아주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침실을 둘러보시면서도 침실에 침대를 놓을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침대를 하나 더 놓아줄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장식장을 가리키시면서 침실에는 장식장에 넣을수 있는 작은 랭동기를 놓아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언제나 변함없이 당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들이 향유하게 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온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세우실 확고한 의지가 넘쳐흐르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문화휴양지를 안겨주게 되였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시려고 준공을 앞둔 그날까지도 깊이 마음쓰시며 건설장을 찾고찾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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