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해 감자농사차비에 힘을 집중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에서 다음해 감자농사차비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 2배이상 되는 자급비료를 확보하고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여러 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필지별, 포전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거름을 실어내고있으며 온돌식발효장을 꾸려 미생물발효퇴비생산을 위한 종균배양을 짜고들고있다.

지력을 높이기 위한 토지개량사업을 벌리고있는 속에 백암군에서만도 불과 20일 남짓한 기간에 수백정보의 감자밭흙깔이를 진행하여 다음해에 더 많은 감자를 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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