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자원화로 환경오염방지에 기여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페설물과 생활오물을 효과있게 재생리용하는것을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내세우고 이를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황해남도 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생물질페설물로 숯을 생산할수 있는 기술을 받아들여 생태환경보호는 물론 땔감문제해결에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자강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는 파수지, 파비닐 등으로 갖가지 인민소비품을 만들어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뿐 아니라 환경오염방지에도 기여하고있다.
국가과학원 열공학연구소에서는 폴리류산철을 리용한 페수정화방법을 새롭게 확립하고 평양시와 강원도, 라선시의 여러 공장, 기업소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