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에서 첨단기술발전을 위한 연구사업강화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는데서 여러 대학의 첨단기술개발기지들이 은을 내고있다.
경제작전과 지휘에 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람, 정보보안을 위한 프로그람,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한 각종 프로그람들을 개발하여 인민경제의 정보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통신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과 이미 개발된 첨단기술 및 제품들을 갱신하기 위한 연구사업, 새 첨단기술제품생산과 각종 분석설비개발도입사업도 다그쳐나가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미래과학기술원에서도 정보기술, 나노기술, 새 재료와 새 에네르기개발 등 첨단기술연구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여러 대학에 꾸려진 첨단기술개발기지들에서는 첨단기술제품들의 개발생산과 도입을 적극 다그쳐나가고있다.
대학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첨단기술개발과 제품생산은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 사업과 결부되여 더욱 활성화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