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준 불멸의 대강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8년전인 주체102(2013)년 12월 8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밝혀주시였다.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나라의 건설사업전반을 추켜세우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된 로작은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준 불멸의 대강이다.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전투적기치로 하여 우리의 건축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섰다.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과 주체성, 독창성, 편리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가 훌륭히 건설되였다.

마식령스키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연풍과학자휴양소,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비롯한 건축물들이 련이어 솟아나는 빠른 건설속도가 창조되였다.

삼지연시가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전변되였으며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의 표준인 중평남새온실농장과 현대적인 공장들, 대규모수력발전소들이 일떠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우리 공화국의 발전잠재력을 과시하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더 활짝 꽃피울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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