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민주꽁고정계인사 강조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로 폭넓고 깊이있는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였으며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쉬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다.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였으며 인민의 소박한 말도 정책에 담으시고 무엇을 하나 창조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부터 물어보시며 인민의 기쁨에서 보람을 찾으신 그이이시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다.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제시한 로선과 정책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을 반영하여 내놓으신것이였다.

그이께 있어서 인민은 스승이였고 인민의 의사와 리익은 조선로동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이였다.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이의 불멸의 자욱은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필승의 신심과 불굴의 의지를 안고 위대한 국가의 존엄과 영광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태양의 미소로 축복해주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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