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로동신문》

 

어버이장군님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이어가신 헌신의 자욱자욱을 더듬어볼 때면 우리 인민 누구나 눈시울 적시며 격정을 금치 못한다.

인민을 위해 이 나라 높은 령, 이 강산 험한 령을 다 넘자, 이것이 자신의 의지이고 신념이라고 하시면서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어버이장군님.

자신의 한생을 다 바치시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천만인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불멸의 업적을 사진속의 수자들이 말해주고있다.

우리가 얼마나 걸출한 위인을 수령으로 모셔왔는가를, 애국헌신의 그 장정이 얼마나 빛나는 승리와 번영을 안아왔는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보게 하는 영원불멸할 력사의 기록이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버이의 애국애족의 한평생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을 이 땅우에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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