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
후대교육사업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는 사업이며 민족의 흥망성쇠, 조국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이다. 다른 사업에서는 전세대가 다하지 못한것을 후대들이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를 키우는 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그 후과는 무엇으로써도 보상할수 없다.
오늘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돈에 의하여 결정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사회적불평등과 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고있으며 사회의 우환거리로 되고있다. 수많은 청소년들이 전쟁과 사회적충돌, 질병과 기아로 하여 목숨을 잃고 정신적불구자로 되고있으며 거리를 방황하고 범죄와 타락의 길로 굴러떨어지고있는것이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사랑하지도 않고 후대들을 돌보지도 가꾸지도 않는 자본주의사회야말로 미래가 없는 사회이다.
그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어린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 새 세대들의 맑은 눈동자, 씩씩하고 기백넘친 모습에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미래가 비끼게 된다.
일찌기
오늘 우리 조국에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강성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관점은 곧 혁명에 대한 태도와 립장문제이며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홀시하는것은 혁명을 포기하는것과 같다고 하시며 새 세대들을 혁명의 후비대, 미래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우시는분이 우리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에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신
건전한 정신도덕적풍모와 높은 과학기술적능력, 풍부한 문화적소양을 지닌 후대들은 나라와 민족의 가장 귀중한 재부이다.
새 세대들이 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