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지고있는 인민사랑의 력사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해마다 12월은 우리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에 더욱 사무치는 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고 그 길에서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그 무엇인가를 해놓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인민의 행복과 기쁨속에 자신의 행복과 기쁨이 있다고 하시며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을 인민을 위해 새기시였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해 바치시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그이의 한생의 업적을 다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절절히 노래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오신 장군님을 생각하면 우리 인민들이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온다고, 우리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우리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실시하여오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되게 하여주시였다.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것이 설사 천만금을 들여야 하는 일이라 해도 서슴없이 나서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지난 10년간 평양과 각지에 일떠선 새 거리들과 선경마을들, 경공업기지들,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안아올린 재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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