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에 계속 탄원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안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계속 탄원하고있다.

최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의 앞장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 드높은 열의안고 수십명의 청년들이 도청년돌격대, 철길소대, 농장을 비롯한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 진출하였다.

강계교원대학 청년동맹일군과 전천군 창진고급중학교 청년동맹, 소년단지도원을 비롯한 많은 청년들이 농장들과 철길소대들에로 나갔다.

송원군, 만포시 등지의 청년들은 세포지구 축산기지와 자기 고장의 염소목장들, 도청년돌격대와 도도시건설려단 등에 자원진출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한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청년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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