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3일 《민주조선》

 

뜻깊은 시대어들은 전한다

 

건설의 대번영기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천지개벽되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반영하고있는 시대어-건설의 대번영기, 여기에는 이 땅우에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언제인가 준공을 앞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였을 때이다.

승마운동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근로자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의 풍경이 정말 멋있다고, 오늘은 정말 모든것이 만족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대중승마봉사기지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과 격정으로 일군들의 눈굽은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에 우리가 건설을 많이 하였다고,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웠다고 하시면서 다음해에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려고 한다고, 소박하고 근면하며 혁명적인 우리 인민들에게 무엇을 더해주겠는가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인민을 위한 건설은 계속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이 땅우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주체건축창조의 자랑스러운 발전로정에 뚜렷한 기준으로 정해진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이 시대어를 대할 때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몇해전 4월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건축에서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선편리성, 선미학성, 선후대관.

인류건축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이런 말은 없었다. 이것은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후대들을 위한 사업이 최우선시되는 우리식 사회주의하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건축창조원칙,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창조의 기준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10월 어느날 완공단계에 이른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건축물 하나에도 시대의 사상이 반영되고 인민의 존엄의 높이, 문명수준이 반영되는것만큼 건설은 중요한 사상사업이나 같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건축에서 주체를 세워 우리 민족제일주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

이 시대어에는 어버이장군님께서 맡기고가신 우리 인민에게 사회주의만복, 행복의 무릉도원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같은 의지가 그대로 비껴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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