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실시되는 인민적시책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 10년간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씨앗들과 재부들이 마련되고 인민을 위한 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여왔다.

주체101(2012)년 9월 25일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발포되였다.

이것은 공화국이 교육강국, 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으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사변이였다.

인민보건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고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이 건설되는 현실도 펼쳐지게 되였다.

2012년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가 일떠선데 이어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등 현대적인 병원들이 련이어 건설되여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을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돌보아주고있다.

나라의 곳곳마다에는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들이 솟아났다. 2016년에만도 20여개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일떠섰다.

전국도처에 수많은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일떠서 인민을 위하여 봉사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에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 릉라인민유원지가 훌륭히 일떠섰으며 그 다음해에는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가 문을 열어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중앙동물원, 마식령스키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등에서 근로자들이 즐겁게 휴식하며 문화적이고 유쾌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현대적인 거리들과 사회주의농촌문화주택과 같은 인민의 보금자리를 국가부담으로 지어 무상으로 배정해주고있다.

최근년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법과 같은 여러 법이 채택되여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그들에게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이 법적으로 더욱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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