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서 성과 달성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가을철국토관리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어져 성과를 이룩하였다.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국토관리총동원기간 수십km 도로의 기술개건과 강하천정리, 많은 살림집, 공공건물보수 등을 진행하였다.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은 총동원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이 사업이 대중
도급기관 근로자들은 평양-개성고속도로보수에 떨쳐나 맡은 구간의 자갈깔기와 포장 등을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끝냈다.
시, 군들에서는 다리, 도로폭을 확장하고 안전보호벽들을 새로 설치하는 사업, 강바닥파기와 하천제방보수, 다락밭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 편의봉사시설들과 공원들을 개건보수하기 위한 사업,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기 위한 사업 등이 활발히 벌어져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