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새로 생겨난 어린이스키주로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108(2019)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깊은 감회에 넘치시여 전해에 용출구가 있는 곳을 돌아보시던 때의 일을 추억하시였다.

일군들은 비내리는 궂은날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곳을 찾으시여 우리 인민들의 행복을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로고를 돌이켜보며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 그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좋은 곳이야 우리 인민들이 리용해야지, 그렇지 않소라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스키장건설에 대하여 깊이 관심하시였다.

스키주로를 건설할 산골짜기를 가리키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저 산골짜기에 스키주로를 건설하는가, 산의 해발고는 얼마인가, 스키주로의 폭을 얼마로 잡았는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그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스키주로를 더 잘 완성하도록 일군들의 시야를 넓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한 설계일군에게 스키장에 어린이들을 위한 주로가 없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주로를 건설하여야 한다고, 우리 나라에서야 어린이들이 왕이라고, 왕의 주로가 없으면 안된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스키장에 어린이용주로를 건설하는 사업은 얼마든지 할수 있다고, 그 주로에서 어린이들이 썰매도 탈수 있도록 초수평주로로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스키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의 주로가 생겨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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