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경제건설의 주요전구에서 기적과 혁신 창조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8월에 진행된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청년들이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자기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에 석탄증산으로 보답하기 위해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 대장과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대원은 한교대더하기를 비롯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매월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김진청년돌격대 80여명의 청년들은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에서 어려운 공사과제를 맡아 3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은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전력생산을 중단없이 진행하는데 큰 기여를 함으로써 일터의 보배, 위훈의 주인공들로 자랑떨치고있다.

강원도청년돌격대와 함경북도 회령시의 청년들도 청년절경축행사장에서 받아안았던 잊지 못할 영광의 순간들을 늘 가슴에 안고 방대한 구간의 도로보수공사를 비롯한 대상공사에서 위훈을 떨치고있다.

남포시 룡강군 옥도협동농장의 청년진출자들은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두몫, 세몫을 맡아 해제끼였으며 분배받은 량곡을 애국미로 바치였다.

개성시청년돌격대와 금야군청년목장의 청년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위훈창조, 긍정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가는 각지 청년진출자들은 우리 당과 인민의 자랑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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