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을 더욱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다음해에 수도의 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가을철나무심기 세부계획에 따라 시안의 수많은 단위들에 나무심기분담이 진행되였으며 느티나무와 향나무, 수삼나무를 비롯하여 10여만그루의 나무가 확보되였다.

각 구역의 원림부문과 시민들이 나무심기에 떨쳐나섰으며 공원과 유원지들의 원림시설물에 대한 보수를 따라세우고있다.

양묘장들에서는 평양백살구를 비롯한 우량품종의 살구나무를 접에 의하여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평양화초연구소와 시안의 여러 화초사업소에서는 화단과 화대, 이동식화대들에 장식할 꽃생산을 위한 꽃모비배관리가 한창이다.

여러 구역의 공원, 유원지들에서도 채색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어 보다 밝고 문화적인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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