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치과위생용품생산에 어린 은혜로운 손길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가을 한
일군에게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건설정형을 시급히 료해하고 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하여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치약뿐 아니라 혀솔, 함수약을 비롯하여 치과위생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여야 하는 공장의 생산면적을 잘 타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련 3일에 걸쳐 치과위생용품생산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마음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온이 30℃를 오르내리는 이듬해 6월 어느날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공장일군으로부터 치약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일반치약과 기능성치약생산을 동시에 할수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의 대답을 들으시고 예로부터 이발이 든든한것도 오복의 하나라고, 이발이 든든해야 무병장수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들이 즐겨찾는 명제품들을 만들며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밖으로 나오신 그이께서는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인민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고보니 기분이 정말
좋다고, 이제는 우리 인민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치과위생용품을 안겨주려던 소원이 풀리게 되였다고 만족하신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후에도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 새로 개발한 제품들을 보아주시며 제품은 질이 높고 내용이 좋아야지
진렬용이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늘처럼 섬기시는 우리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은 그들이
리용하는 치과위생용품생산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