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의 70여개 청년돌격대 3년분, 2년분, 년간 인민경제계획 완수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석탄공업부문의 청년들이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증산투쟁을 벌려온 석탄공업부문의 70여개 청년돌격대가 3년분, 2년분,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결속하였다.
령대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 송남청년탄광의 여러 청년돌격대가 3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덕천탄광과 형봉탄광 등의 여러 청년돌격대는 2년분계획을 수행하였다.
개천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의 청년돌격대들은 년간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고 계속 전진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 청년전위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