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채무증가사태로 인한 각계의 우려와 비난 고조

 

최근 남조선이 채무증가사태로 하여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였다고 한다.

남조선언론들과 경제전문가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017년 《국내총생산액》(GDP)의 36%였던 남조선의 채무비률은 2021년에는 50%이상으로 급증하여 2022년에 가서는 채무가 9 000억US$를 넘어서게 된다고 한다.

그들은 채무가 급격히 늘어나게 된것은 경제위기를 수습해보려고 《정부》가 막대한 자금을 지출한데 그 원인이 있다고 하면서 천문학적인 빚을 미래세대가 고스란히 떠안게 되였다, 현《정권》은 《인기주의정권》, 《나라재정을 거덜낸 정권》, 《미래략탈정권》으로 기록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채무의 급격한 증가로 남조선은 경제적으로 서서히 침몰할수밖에 없다, 저성장의 늪에 빠져 3부류국가로 추락한 일본의 전철을 밟을수 있다고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

한편 남조선 각계는 늘어나는 채무는 안중에 없이 저마다 《재난지원금》지급이니, 자영업자손실보상이니 하는 실현불가능한 《퍼주기식》, 《선심성》공약들만 계속 쏟아내고있는 여야당의 《대선》후보들의 행태를 두고 누가 《대통령》으로 되여도 《고간털기》정책추진으로 남조선의 채무는 더욱 증가할수밖에 없고 이것이 재정위기, 채무불리행사태를 초래하여 나중에는 《정부》운영자체가 위협받을수 있다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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