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추가로 복구계획에 든 공장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43(1954)년 2월 어느날
혹심하게 파괴된 공장을 돌아보시던
당시 일부 사람들이 외국의 기술적지원을 받지 않고서는 공장을 자체로 복구할수 없다고 하면서 3개년인민경제복구발전계획에서 빼놓았던 공장인것만큼 공장복구건설에서 중요하게 걸린 문제의 하나가 자금이였던것이다.
한 일군이 이에 대해 말씀드리자
그러시면서 공장을 원상대로 복구하되 앞으로는 인민들에게 공급할수 있는 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는 방향에서 복구하여야 하겠다고, 이 공장의 주원료는 강냉이인데 이것을 좀 더 다각적으로 리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도록 해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공장의 주원료인 강냉이로 국수와 함께 물엿도 많이 만들고 과자, 알사탕도 만들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많이 먹이도록 하자고 하시였다.
이처럼 전후 첫 전망계획인 3개년인민경제복구발전계획에 들지 못했던 평양곡산공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