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알맞는 작물과 품종을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4(2005)년 8월 어느날,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어느 한 농장을 찾으시여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드넓은 농장벌에 펼쳐진 여러가지 작물포전을 돌아보시고 종자혁명은 우리 당의 농업혁명방침에서 기본고리라고 하시면서 콩, 밭벼, 메밀, 조, 유채, 완두콩을 비롯한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고 소출이 높은 우량품종을 더 많이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매 지방, 매 농장에서 요구하는 좋은 품종의 종자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며 새로 육종한 품종을 농업생산에 제때에 받아들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또한 지대적특성에 맞게 작물과 품종을 배치하고 그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것은 농업생산에서 기초적인 문제이며 주체농법의 기본요구이라고 하시면서 농업부문에서는 앞으로 적지적작의 원칙에서 나라의 농업생산구조를 개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러자면 매 지방, 매 농장들에서 지대적특성과 토양조건에 따라 그에 알맞는 작물과 품종을 심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날에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관철하는데서 중요하게 나서는 근본원칙을 제시하신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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