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성과로 농업생산을 추동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 농업생산에 이바지할수 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연구소에서 만들어낸 새로운 지효성복합알비료는 단 한번의 심층시비로 농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보장해주는것으로 하여 경제적효과성이 높다.
연구소에서는 농작물의 물질대사기능을 활성화하는것과 함께 불리한 환경에 대한 견딜성을 높여주는 여러가지 성장촉진제도 개발하고 그 생산을 공업화할수 있게 하였다.
우리식의 고농도벼모판영양비료를 개발하고 도입시험을 성과적으로 결속함으로써 모판단계에서부터 벼모를 튼튼히 키워 논벼 정보당 소출을 보다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해안연선과 내륙지대의 기후풍토에 적합하면서도 재해성이상기후를 극복할수 있는 다수확품종의 논벼들을 육종하고 현대농업과학기술발전추세에 맞게 새로운 종자피복제도 개발하였다.
필지별지력개선대책과 영농공정설계의 과학화를 정보기술로 담보할수 있는 과학농사지원체계를 개발완성하였다.
지금 연구소에서는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새로운 연구개발과제들을 선정하고 그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