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며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1월 어느날 중앙양묘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찾아오시였던 어느해 10월의 그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이곳을 찾으시여 중앙양묘장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니 푸른 숲 설레일 조국의 래일을 보는것만 같다고 그리도 기뻐하시던 장군님의 영상이 안겨온다고 하시면서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장군님은 조국산천을 자신의 살점처럼 아끼고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뇌이시였다.

나라의 산림조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장군님의 한평생의 자욱을 더듬으시는듯 그이의 안광에는 숭엄한 빛이 어리여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후복구건설시기 온 나라가 떨쳐나 재더미를 털고 일떠선것처럼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나라의 산림복구문제를 그토록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온 나라의 산들을 하루빨리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어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호소를 받들고 온 나라 인민은 산림복구전투에 떨쳐나섰으며 우리 조국의 산들은 날이 갈수록 더욱 푸르러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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