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생산돌격전으로 년간 전력생산계획 완수

 

원산군민발전소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년초부터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줄기찬 생산돌격전을 벌려온 이곳 로동계급이 년간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벌리는 한편 내적잠재력을 발동하여 발전설비들을 정비보강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이곳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지혜와 힘을 합쳐 짧은 기간에 새형의 능률적인 수차를 도입함으로써 발전기의 효률을 부쩍 높이였다.

새로운 랭각수체계를 받아들여 발전설비들과 변압기들의 효률을 끌어올리는것과 함께 발전기들의 보수주기를 종전보다 늘임으로써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할수 있게 하였다.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필요한 모든것을 제힘으로 해결하며 도중취수구, 도수로 등 수력구조물보강작업을 질적으로 해제껴 전력을 더 증산할수 있게 한것도 이곳 로동자, 기술자들이 안아온 자력갱생의 소중한 성과이다.

이들은 또한 과학적인 물관리체계를 비롯한 여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발전기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 안고 1호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발전설비들에 대한 업간 및 순회점검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교대사이, 기대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매일 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2호발전소에서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물관리, 설비관리에 힘을 넣으면서 발전기 대당 출력을 높이였다.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원산군민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전력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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