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로동신문》

 

나무모생산을 늘이기 위해

 

전천군산림경영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나무모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군들은 나무모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앞장에서 이끌고있다. 모체양묘장에 과학기술보급거점을 잘 꾸려놓고 현장기술지도를 심화시키는 등 나무모증산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모체양묘장의 종업원들은 산림복구사업의 성과는 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종업원들은 나무모겨울나이준비를 다그치는 바쁜 속에서도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 확보하고있다. 유기질비료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생산의 모든 공정을 기술적요구대로 수행하고있다. 이와 함께 소석회를 비롯한 각종 토양개량제들도 미리미리 마련하고있다.

산림경영소에서는 관수보장대책을 원만히 세우는 등 다음해 생산과 관련한 준비에서 빈틈이 없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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