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해 농사차비에 힘을 집중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업근로자들이 다음해 농사차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농업성과 각 도,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올해 농사의 성과와 경험을 분석하고 다음해 정보당 알곡생산량을 더 늘이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협동농장들에서는 포전별, 필지별특성에 맞게 갈이수단을 최대로 동원하고 합리적으로 배치하는 한편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가을갈이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유기질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면서 농사를 잘 짓는데 유리한 토양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하천과 물길정리에 힘을 넣는 한편 과학적인 물관리체계를 세우고 물문제를 해결하는것을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내밀고있다.

관개구조물들과 양수동력설비들의 상태를 료해한데 기초하여 보수 및 수리정비대책을 철저히 세우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하여 다음해 농사차비성과는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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