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4일 《민주조선》

 

영원한 생명선

 

두해전 겨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군마를 타시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실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세월이 흘러 강산도 변하고 세대가 바뀌고있지만 백두산의 그 웅자는 변함이 없다고 하시면서 언제 와보아도, 걸으면 걸을수록 몸과 마음에 새로운 혁명열, 투쟁열이 흘러들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게 되는 곳이라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이번에 시간을 따로 내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본것은 전당, 전군, 전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봉쇄압박책동속에서 우리 당이 제시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로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불굴의 정신력으로 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에 총매진해나가고있는 우리 혁명의 장기성에 따르는 필수적인 요구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백두의 굴함없는 혁명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는 사회적분위기를 세우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은 오늘도 백두의 영원한 메아리가 되여 천만의 가슴을 격동시키며 심장깊이 새겨주고있다.

고난과 시련이 천겹만겹 가로놓여도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이 있음을.

 

본사기자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