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모두의 자랑이고 긍지

 

경애하는 김정은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불패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은 지금 남조선 각계와 해외동포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한 력사학교수는 《북의 군사적위력은 날로 더욱 첨단화, 고도화되여가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위원장의 담대한 결단과 령도아래 자위적국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가는 북의 군력은 우리 겨레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북은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을 계기로 최첨단경지에 이른 국가방위력의 발전상을 국제사회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세계 많은 나라들이 북의 군사력의 첨단화에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한 재미동포는 자기의 글에서 《다종화되고 질량적으로 강화된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한 북은 자기들의 군사적지위를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게 만들고있다. 첨단무장장비들은 물론 각 군종, 병종의 군인들도 전략국가의 면모에 맞게 발전하고있다. 북의 무진막강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토로하였다.

해외의 각계층 동포들도 우리 공화국의 군사기술적강세는 불가역적인것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신념과 의지에 있어서나 배짱과 기상, 지략과 령군술에 있어서 최고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오늘 북의 군사적위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북이 강위력한 국방력을 가진것은 우리 민족모두의 자랑이고 긍지이다.》라고 격찬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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