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새 보금자리를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 힘있게 추진

 

검덕지구를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꾸리려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 일념 안고 인민군군인들이 충성과 위훈의 자욱을 수놓아가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일정별, 공정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공사장마다에서 일당백혁명강군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는 속에 살림집내부마감공사를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은 고향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맡은 살림집들에 대한 내부마감공사를 질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이들은 살림집내부마감공사가 철저히 시공의 요구대로 진행되도록 하는 한편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맡은 살림집들의 내부마감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끝내도록 하고있다.

우리 당이 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준 검덕의 로동계급이 살게 될 살림집을 건설한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공사초기부터 건설물의 질보장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온 군인들은 날씨가 추워지는데 맞게 작업장의 온도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음으로써 일정별, 공정별에 따르는 공사과제를 매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립체전의 위력으로 전반적인 공사과제를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한 사업이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진척되고있다.

외부망공사를 맡은 인민군군인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벌리면서 매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지대정리와 록지조성을 맡은 인민군군인들도 살림집구역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와 잔디들을 심고 옹벽들을 특색있게 쌓기 위한 작업을 설계와 시공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울 일념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성과는 날을 따라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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