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조선일보》의 페간을 강력히 요구하는 투쟁 전개

 

지난 19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검언개혁초불행동련대가 이날 조선일보사가까이에서 《조선일보》의 페간을 강력히 요구하여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발언자들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페세력의 실세로 군림하는자, 범죄자를 피해자로, 개혁을 범죄로, 《물타기》, 감추기, 바꿔치기를 일삼으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우는자, 이 땅의 주인인 국민을 기만하는자가 바로 《조선일보》라고 폭로하면서 《조선일보》는 적페의 부활을 노리고있으며 그렇게 되면 리명박, 박근혜시절이 다시 우리 눈앞에 펼쳐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일보》는 인권과 사회적정의를 짓밟는 폭력과 흉기의 범죄집단으로 등장하여 가짜를 진짜로, 거짓을 진실로 만들고 진실을 땅에 묻어버리고 란도질하고있다, 《조선일보》의 《조》자는 조작의 《조》자이다, 《조선일보》는 법적처벌과 페간만이 답이다, 이번 《대선》은 적페의 수장으로 군림하는 《조선일보》와의 전쟁이다, 더는 놔둘수 없다고 규탄하면서 《조선일보》와의 전면전을 선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일보》의 부수조작을 상징하는 《계란판》을 집회가 진행되는 전기간 깔고앉아있다가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으며 집회를 마치고 조선일보사를 에워싸고 《조선일보 페간!》, 《조선일보는 대선에서 손을 떼!》라고 구호를 웨쳤다.

집회에는 6 000여명의 시민들이 유튜브와 《줌》을 통하여 참가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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