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청년층쟁탈에 열을 올리고있는 여야《대선》후보들을 비판

 

지난 21일 《조선비즈》, 《한국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여야《대선》후보들이 20대, 30대의 청년층을 끌어당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있지만 청년층의 마음은 돌아서지 않고있다고 한다.

여당소속 《대선》후보 리재명은 《매타뻐스(매주 타는 뻐스)》를 통하여 청년들과 부지런히 대화를 나누고있고 《국민의힘》소속 《대선》후보 윤석열은 《청소차(청년과 소통하는 차)》를 리용하여 젊은층들을 끌어당기고있다.

하지만 최근 여론조사결과들에서는 20대, 30대가 어느 후보와 정당에 표를 줄지 마음을 정하지 못한 《의견류보》와 《모름》, 《무당층》이 가장 많은 년령대로 나타났다.

언론들은 여야당후보들이 선거년령인하와 부동산정책 등 청년층의 관심을 끌수 있는 공약들을 내놓으면서 《2030세대》의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있지만 청년들은 누구에게도 지지를 보내지 않은채 관망하고있다, 《매타뻐스》와 《청소차》 등 청년들을 겨냥한 활동이 한창이여도 기만적인 선거철공약광고에 대한 청년들의 반응은 랭담하다고 덧붙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