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주체107(2018)년 7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폭양이 쏟아지는 무더위속을 헤치시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양묘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강원도에서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나무모생산을 안전하게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분한 평가에 일군들은 몸둘바를 몰라하였다.

사실 강원도양묘장의 이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것이였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훌륭히 실현된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고 도들에도 제122호양묘장과 같이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양묘장을 건설하며 시범적으로 강원도양묘장을 도들에 건설하는 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언제나 도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전국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였기에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산림복구전투에서도 강원도사람들의 본때를 보여줄 열의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현대적인 양묘장을 훌륭히 일떠세울수 있었다.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시고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느라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고도 오히려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일군들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원도양묘장을 대단히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하시면서 당의 호소를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며 당정책관철에 산악같이 떨쳐일어설줄 아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과 정신세계가 확실히 다르다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이렇게 요란한 양묘장을 건설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탄복하게 된다고 분에 넘치는 치하를 또다시 안겨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정책관철에서 늘 제일먼저 기치를 들고나가는 강원도당에는 일감을 줄 멋이 있고 하나라도 더 해보겠다고 아글타글 뛰여다니는 강원도일군들을 하나라도 더 도와주고싶다고 하시면서 도의 경제사업에 절실한 문제들을 즉석에서 풀어주시는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원도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산림복구전투의 전초병, 척후병, 직접적인 담당자라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나무모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함으로써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의 전초병, 척후병, 직접적인 담당자!

산림복구전투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직접 사령관이 되시여 전변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도 강원도사람들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적극 내세워주시며 주실수 있는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은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의 푸른 숲을 위해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갈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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