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층단체들 여당에도 《국민의힘》에도 기대할것이 없다고 강조

 

지난 18일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와 대학생진보련합이 《대선》을 앞두고 벌어지는 여당과 《국민의힘(국힘당)》의 권력싸움을 비난하면서 여당에도 《국힘당》에도 기대할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결의문과 긴급성명을 통하여 지금 《대선》을 향한 여야당의 움직임을 보면 악성전염병과 경제난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한 내용은 없고 권력을 잡기 위한 정쟁만 가득하다고 하면서 그런 개싸움을 보며 국민은 분노로 들끓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국힘당》이야 태생이 친일독재의 후예로서 오로지 미국과 일본, 적페언론과 재벌《기득권》을 대변하고 그들과 한몸으로 얽힌자들이니 더 말할것도 없다, 여당과 현 《정권》도 그저 미국의 《승인》이나 바라면서 굽신거리고 보수적페들의 눈치를 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계속하여 단체들은 지금의 정치구도는 기성정치세력 대 국민으로 나뉘여져있다, 리재명이나 윤석열이나 누가 집권하든 《기득권》을 위한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다, 말뿐인 개혁, 시늉뿐인 개혁에 더이상 속지 않으며 기성정치권에 맡기지 않고 국민이 직접 나서서 전면적인 사회대개혁을 수행할것이다, 완전한 적페청산으로 《기득권》을 갈아엎고 새 정치, 새 세상을 만들것이다, 2022년 《대선》을 친일, 친미, 반통일, 반민중정치세력을 척결하는 정치의 장으로 만들것이라고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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