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단체 민생을 외면하고 정쟁만 일삼는 정치권을 강력히 비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기득권청산시민련대》가 지난 19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정쟁만을 일삼고있는 여야정치권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발언자들은 지금 여야모두가 친일, 친미, 반통일, 반민중적행태로 일관하고있으며 어떠한 사안에서도 국민은 안중에 없고 집권야욕에만 사로잡혀 누가 더 밥그릇을 많이 가져가느냐 하는 정쟁에만 몰두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어 국민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나고있는데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서민의 삶을 외면하고 정쟁에만 매달려있다, 리재명과 윤석열중 누가 집권해도 달라질것이 없다는것이 민심이며 추악한 이들의 밥그릇싸움에 국민은 지칠대로 지쳤다고 단죄하였다.

또한 그동안 국민은 인내심있게 기다려왔지만 기성정치권은 정신차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서 더이상 《기득권》과 정치권에 구걸하지 않을것이라고 단언하였다. 계속하여 이번 《대선》은 《대권》욕심으로 정쟁만 일삼는 《기득권》세력 대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열망하는 국민의 싸움이며 국민이 나서서 지금의 정치판을 갈아엎고 새 정치를 열어야 한다면서 《기득권》청산투쟁을 선포하고 집중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여당과 《국민의힘》의 《기득권》정치를 상징하는 《성》을 초불로 무너뜨리는 상징의식을 진행한 다음 《민생외면 밥그릇싸움 기득권정치 갈아엎자!》, 《친미친일 굴종외교 기득권정치 청산하자!》, 《적페청산 사회대개혁으로 새 정치 창조하자!》 등의 구호를 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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