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과 《국민의힘》에 불만을 쏟아내고있는 홍준표

 

지난 22일 남조선언론 《이데일리》, 《서울경제》 등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였던 홍준표가 당내《경선》실패의 원인이 《패거리정치》에 있다고 하면서 윤석열과 당의 행태에 불만을 표시하였다.

홍준표는 아무리 생각을 지우려고 해도 눈물이 자꾸 나와 슬퍼진다고 하면서 자기가 윤석열과의 《대선》후보선출경쟁에서 일반여론조사에서는 앞섰지만 당원투표에서 떨어진것을 념두에 두고 《패거리정치》라고 비난하였다. 이어 현 《정부》에서 검찰총장까지 해먹으며 승승장구하던 사람이 《국민의힘》의 《대선》후보가 되였다고 비꼬았다.

또한 《국민의힘》의 선거대책위원회구성에 대해서도 김한길과 김종인은 여당의 당대표 및 비상대책위원장이였고 김병준은 《참여정부》의 정책실장이였다면서 《잡탕밥》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언론들은 홍준표가 윤석열의 선거대책위원회참가를 거부하고있고 당대표 리준석이 그의 집에까지 찾아가 부탁하였지만 거절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윤석열과 《국민의힘》에 대한 홍준표의 비판은 계속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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