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전세대 문예전사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가겠다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과 3대혁명소조원들,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받아안은 우리 조선예술영화촬영소안의 전체 창작가, 예술인들은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 반영된 명작들을 창작할 열의에 넘쳐있다.

호소문에는 시대의 명작,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예술공연들을 창작창조하여 온 나라가 진할줄 모르는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자고 밝혀져있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사상예술성이 높고 감화력이 큰 문학예술작품, 우리식의 새로운 형상수단과 수법으로 독특하고 참신한 예술세계를 펼쳐놓는 훌륭한 명작들이 더 많이 창작되여나올것을 바라고있다.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지칠줄 모르는 창작적열정으로 주체예술의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친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전통을 그대로 이어 제2차 영화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바로 우리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

우리들은 새 세기 문학예술혁명의 담당자라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오늘 당에서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정책적문제들과 시대의 주도적감정, 우리 인민의 높은 미학정서적요구가 민감하게 반영된 예술영화들을 더 많이 창조해나가겠다.

그리하여 명작창작으로 수령을 옹위하고 혁명을 보위하며 당의 척후대, 나팔수로 복무해온 전세대 창작가, 예술인들처럼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 당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사상전선의 기수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조선예술영화촬영소 부소장 선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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