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가 경제의 기형성에 대하여 개탄

 

지난 11일과 12일, 14일 남조선언론 《뉴스1》, 《민플러스》, 《경향신문》 등이 전한데 의하면 뇨소수를 비롯한 수입원부자재의 공급부족으로 사회적혼란에 빠진것을 계기로 남조선경제의 기형성에 대한 각계의 불안과 절망이 더욱 확산되고있다고 한다.

언론들은 뇨소수긴급수급조치가 나왔다고는 하지만 연유공급소들에 차들이 줄지어 서있고 심각한 경제적혼란은 가셔질줄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뇨소수사태로 산업, 농업,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위기감이 고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마그네시움, 리티움, 희토류 등 다른 수입원부자재들에 대해서도 이러한 사태가 벌어질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있는데 그것은 특정국가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남조선경제의 핵심품목이 수천개에 달하는 현실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무역협회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수입품목 1만 2 586개중 특정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80%이상인 품목은 3분의 1인 3 941개에 달하며 그밖에 다른 나라들에 대한 수입비중이 80%를 넘는 품목도 수백개나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첨단기술이 요구되는 물자도 아닌 수입산뇨소수가 남조선경제를 송두리채 흔들고있으며 이것이 수입의존도가 높은 남조선경제의 진풍경이다, 이를 시작으로 제2, 제3의 《뇨소수대란》이 올수 있다는 우려가 깊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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