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대선》공약을 둘러싼 리재명과 윤석열의 비난전 격화

 

지난 19일 《세계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여당소속 《대선》후보 리재명과 《국민의힘》소속 《대선》후보 윤석열사이에 종합부동산세(종부세)와 전국민재난지원금문제를 놓고 비난전을 벌렸다고 한다.

리재명은 이날 윤석열이 종부세를 《세금폭탄》으로 규정하였는데 과연 누구에게 폭탄인가고 하면서 종부세를 내는 1주택자는 전체의 1. 7%뿐이다, 주택청약은 잘 알지도 못한다더니 상위 1. 7%만 부담하는 종부세는 적극적으로 전면재검토한다고 한다, 그 1. 7%안에 윤석열후보의 부부도 포함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내집마련의 꿈을 품고 다달이 없는 월급을 쪼개여 청약통장에 넣는 서민들을 위한 대책은 《나 몰라라.》하면서 시세 30억원(남조선돈)이상 아빠트를 보유한 사람이, 그마저 《감세혜택》으로 고작 110만원의 종부세를 내는 사람이 세금이 높다고 그것부터 깎아주자고 하면 누가 납득하겠는가고 비꼬았다.

한편 윤석열은 약 19조원으로 예측되는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에 대비한 초과세금수입을 전국민재난지원금의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여당의 주장에 대해 《정부》금고를 집권여당의 현금지급기로 생각하는가, 로골적으로 국민혈세를 자기 당의 《대선》자금으로 쓰겠다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어 《정부》가 세금수입추산오차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앞에 사과할 대신 맡겨둔 돈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기획재정부를 강박하고있다고 하면서 결국 리재명후보의 《대선》공약을 관철시키겠다는것인데 이런 식이라면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앞으로 공약문제를 둘러싸고 여야당후보들의 신경전과 비난전은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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