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무책임한 방역완화조치로 사회적혼란 증대

 

지난 18일 《련합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악성전염병감염자가 련일 증가하여 최대수치를 기록하면서 사회적혼란이 증대되고있다고 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감염자수가 3 292명으로서 전날(3 187명)보다 105명 더 늘었으며 악성전염병사태이후 이틀째 련속 3 000명을 넘은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조선에서 첫 사망자가 나온후 668일만에 가장 많은 기록을 세운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염자증가에 따라 산소료법이나 인공호흡기, 인공심페장치 등의 치료를 받는 위중증환자도 크게 늘어 500명을 넘어섰으며 루적된 감염자수는 총 40만 6 065명으로 기록되여 악성전염병사태이후 두번째규모라고 한다. 이에 따라 사망자수도 29명 더 늘어난 3 187명으로 기록되였다.

최근의 확산세는 《정부》가 위중증환자 500명까지 안정적으로 관리할수 있다고 하면서 《단계적일상회복체계》로 넘어가게 방역수칙을 완화시킨데 있다, 무책임하게 취한 단계적인 일상회복조치로 주민들이 해이되여 4차대류행이 더 거세여지는 양상이다, 방역수칙이 대폭 완화된 상황에서 비루스전파에는 유리하고 환기는 어려운 겨울철에 감염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 혼란이 증대되고있다고 언론들은 상세히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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