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들에서 토끼기르기운동 적극 전개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토끼기르기를 군중적운동으로 벌릴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각지 학교들에서 토끼기르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자강도의 학교들에서 토끼기르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도안의 학교들에서는 날씨가 추워지는데 맞게 토끼호동, 축사들의 온도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강원도안의 학교청년동맹, 소년단조직들에서도 토끼기르기를 적극 내밀고있다.

도안의 여러 학교에서는 예방약도 자체로 만들어 페사률을 낮추고있으며 영양가 높은 배합먹이로 증체률을 높이고있다.

평안남도에서 토끼기르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으며 평성시 봉학고급중학교에서는 올해에도 1 000마리이상의 토끼를 길러내여 모범단위로 되였다.

지금 각지의 학교들에서는 수의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우는 한편 먹이처방을 과학화하고 먹이리용률을 높여 토끼들을 실하게 키워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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