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 살림집건설 적극 추진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 농촌들에서 살림집건설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이 사업은 도시주민들뿐 아니라 농촌주민들도 훌륭한 살림집을 쓰고살면서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농촌건설의 새 력사가 펼쳐져 농촌진흥의 본보기단위들이 늘어났다.

량강도 삼지연시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금천군 강북리 등 여러 농촌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일떠섰다.

농촌건설의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여 각 시, 군들에서는 농촌마을들을 농촌특유의 문화발전을 이룩하고 자기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균형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농촌주민들의 생활상특성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지역의 기후조건, 지대적특성과 건축형성상요구 등을 고려하여 살림집형식을 정하고있다.

건설자들은 구체적실정에 맞는 여러가지 공법을 도입하고 지방에 흔한 원료와 자재로 살림집건설을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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