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 계속 추진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본보기학교건설을 비롯하여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평양시가 이 사업에서 앞장서고있다.

시적으로 78종에 1만 8 000여점의 정보설비들과 많은 자재, 자금, 교구비품을 학교들에 보내주었다.

여러 유치원을 훌륭히 개건하고 19개 학교를 본보기로 건설 및 개건현대화하였으며 올해에 계획한 500개의 교실을 다기능화된 교실로 꾸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황해북도에서도 지난 9월까지 8개 학교를 본보기로 건설 및 개건현대화하였으며 사리원교원대학의 건축공사를 추진하고있다.

남포시에서는 남포교원대학건축공사를 10월중에 끝내였으며 6개 학교를 본보기로 건설 및 개건현대화하고 올해에 계획한 270여개의 교실을 다기능화된 교실로 꾸리였다.

다른 지역들에서도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힘있게 조직전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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