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그릇된 성평등정책을 주장하는 여야《대선》후보들에 대한 비판 확산

 

지난 14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을 비롯한 언론들이 《대선》을 앞두고 불평등한 정책공약들을 내놓으면서 젊은 세대들의 《선거표》를 노리는 여야《대선》후보들을 강력히 비판하였다.

언론들은 리재명이 《더불어민주당이 페미니즘(녀성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확대하는 주장)정책으로 남자들을 역차별했다.》는 내용의 온라인글을 공유하였는데 이것은 결국 녀성들에 대한 성차별에 대해 일정하게 동의하는 인식이라고 지적하였다. 윤석열은 청년정책의 하나로 《성폭력특별법》에 무고조항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하였는데 이것은 성범죄사건에 무고가 많다는 외곡된 사실을 바탕으로 한것으로서 성차별인식을 드러낸것이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녀성가족부(녀가부)개편에 대해서도 윤석열은 현재의 녀가부가 량성평등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남성을 잠재적범죄자로 취급하는 등 실망감을 안겨주었다면서 《량성평등가족부》로 바꾸겠다고 하였으며 리재명 역시 녀성이라는 리유로 차별받아서는 안되는것처럼 남성이라는 리유로 차별받는것도 옳지 않다는 글을 올렸는데 결국 이들모두가 녀가부의 활동으로 남성이 차별받는다는 인식을 가지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남성에 대한 역차별은 실재하지 않으며 일부 남성의 주장을 수용하고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 실제로 대다수 청년남성의 좌절은 《역차별》이 아니라 취업난과 삶의 불안정성이라는 사회구조적원인에 있다, 녀성에 대한 사회적차별이 여전한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이 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퇴행적공약을 내건 후보들은 반성해야 한다, 그러다보니 로동시장내의 량극화나 성불평등 등 구조적인 문제는 도외시되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계속하여 여야당후보들이 20대, 30대 남성들의 표를 끌어모으기 위해 반페미니즘적인 선거전을 펼치고있는데 남녀를 가르는 방법으로 편견에 빠진 일부 남성의 표를 얻으려 하는것은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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