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면적의 산열매나무림 조성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산열매나무림조성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강원도에서는 도양묘장은 물론 시, 군들에서 모체양묘장과 숲사이양묘장을 적극 리용하여 여러종의 산열매나무모들을 키워내도록 하고있다.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의 토양과 기후적특성에 맞게 열매나무림조성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회양군에서는 160여정보의 오미자나무밭을, 천내군에서는 45정보의 수유나무림을, 고성군에서는 130여정보의 밤나무림을 조성하였다.

량강도에서도 산열매나무림조성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도에서는 잣나무를 비롯한 기름나무림조성에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면서 들쭉나무, 비타민나무 등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많이 조성하기 위한데 힘을 넣었다.

그리하여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수천정보의 면적에 900여만그루의 산열매나무를 심었다.

다른 도들에서도 산열매나무림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활기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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