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천정리 본격적으로 추진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국토관리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강하천정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9월초부터 10월 25일사이에만도 전국적으로 420여만㎥의 강바닥파기와 530여만㎥의 제방쌓기, 160여만㎡의 장석쌓기공사가 진행되여 600여㎞ 구간의 강하천이 정리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20여개의 대상에서 수십만㎥의 강바닥파기와 제방쌓기, 수십만㎡의 장석쌓기공사를 결속하였다.

평안북도 태천군, 황해남도 옹진군, 개성시에서도 물줄기를 곧게 펴고 제방을 든든하게 쌓는 등 강하천정리공사를 질적으로 진행하여 많은 농경지를 큰물로부터 보호하고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다른 지역들에서도 강하천정리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