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가장 큰 기쁨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큰물피해를 가시고 사회주의선경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당시)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지에 도착하시여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시다가 문득 라선시 책임일군들이 다 어디에 갔는가고 물으시였다.

당창건 일흔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아침 렬차로 평양을 향해 출발하였다는 보고를 들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들이 도중역에서 내려 돌아오도록 해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당창건 일흔돐 경축행사에 좀 늦게 참가하더라도 인민들이 새집에 입사하는것을 봐주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끝냈다는 보고를 받고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자신께서 먼저 돌아보아야 마음이 놓일것 같아 찾아왔다고, 오늘 여기로 오는 발걸음이 정말 가벼웠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면서 건설 및 새집들이 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이 본래집들보다 좋은가, 구들에 불이 잘 드는가, 물은 잘 나오는가를 세심히 알아보신 그이께서는 모든 살림집들을 인민들이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훌륭한 보금자리로 건설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이 새집들이를 하는 자기들에게 당에서 TV를 비롯한 생활필수품들을 선물로 보내준데 대하여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는데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황홀하다고, 기쁜 일이면 이처럼 기쁜 일이 또 어디에 있으며 보람이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인민들을 위한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의 기쁨에서 혁명하는 멋도 보람도 찾으시고 생의 가장 큰 희열도 느끼시며 멸사복무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숭고한 인민관의 체현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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